눌림목 자동 포착
강한 상승 추세(ADX 20 초과, +DI > −DI, 150일선 위)에서 저가가 20일선에 닿으면 ◆, 3일 안에 종가가 그 봉 고가를 넘으면 🏆 매수 신호를 줍니다.
45년 경력 트레이더 린다 라쉬케의 '홀리 그레일' 기법에서 영감을 받아, 짧은 단타 대신 큰 상승 추세를 길게 타도록 차트아모리가 직접 구현했습니다.
20일선 눌림을 돌파한 날 사서 150일선이 깨진 날 팔았습니다. 같은 기간 SPY는 +49.6%.
2023년 2월 23일 종가 23.66달러에 매수 신호가 확정됐습니다. 2025년 1월 27일 종가가 150일선 아래로 내려가 118.42달러에 팔았습니다.
신호와 체결은 그날 종가, 매수·매도 비용 각 0.1% · 트레이딩뷰 지표와 같은 규칙의 재현 기록(분할 조정 가격)
계산에 쓴 기록 내려받기 (JSON) ↓급등하는 주식을 뒤늦게 따라 샀다가 물렸다
강한 추세가 20일선까지 잠깐 눌린 자리(◆)를 기다렸다가, 3일 안에 고가를 돌파할 때만 삽니다
조금만 올라도 불안해서 너무 일찍 팔았다
종가가 150일선 아래로 내려갈 때까지 들고 가서 큰 추세를 끝까지 탑니다
매수 신호가 떴다가 나중에 슬쩍 사라졌다
매수와 매도를 종가로만 확정해 신호가 다시 그려지지 않습니다
폭락장에서도 그대로 들고 있다가 크게 잃었다
가격이 150일선 아래인 하락장에서는 사지 않고 현금으로 쉽니다
강한 상승 추세(ADX 20 초과, +DI > −DI, 150일선 위)에서 저가가 20일선에 닿으면 ◆, 3일 안에 종가가 그 봉 고가를 넘으면 🏆 매수 신호를 줍니다.
종가가 150일선 아래로 내려갈 때만 팝니다. 들고 있는 동안 가격과 150일선 사이를 초록 띠로 칠해 줍니다.
지금 상태(추세 타는 중 / 눌림 — 돌파 대기 / 강한 추세 기다리는 중)와 가장 큰 폭락, 최대 하락, 거래 수, 누적 수익을 카드 한 장에 보여 줍니다.
금색 20일선에서 ◆ 눌림을 기다리고, 보라색 150일선 위 초록 띠를 따라 추세를 탑니다. 카드와 알림은 8개 언어로 나옵니다.
🏆 매수 뒤 초록 띠를 따라 들고 있다가 150일선이 깨진 날 팔았습니다. 화면 기준 +400.4%, 매수·매도 비용 0.1% 반영 시 +399.4%입니다.
그냥 보유는 −56.5%였던 2007.10~2009.3 폭락 내내 150일선 아래에서 현금으로 쉬었습니다(0%).
주식, 지수, 코인, 금까지 10개 시장에서 그냥 보유했을 때와 그레일 풀백의 최대 하락을 비교했습니다.
| 시장 | 시작 | 그냥 보유 최대 하락 | 그레일 풀백 최대 하락 |
|---|---|---|---|
| S&P 500 (SPY) | 2001 | −56.5% | −26.1% |
| 나스닥100 (QQQ) | 2001 | −70.4% | −42.6% |
| 엔비디아 | 2001 | −89.7% | −53.2% |
| 테슬라 | 2011 | −73.6% | −53.8% |
| 애플 | 2001 | −60.9% | −32.8% |
| 메타 | 2013 | −76.7% | −27.3% |
| 비트코인 | 2015 | −83.4% | −68.9% |
| 금 | 2001 | −44.4% | −26.4% |
| AMD | 2001 | −96.2% | −54.0% |
| 마이크로소프트 | 2001 | −59.1% | −29.6% |
150일선 아래에서는 쉬는 규칙 덕분에 큰 폭락장의 손실이 이렇게 줄었습니다(매수·매도마다 0.1% 비용 반영).
2008 금융위기 S&P500(2007.10~2009.3) — 그냥 보유는 −56.5%. 지표는 폭락 내내 현금이었습니다.
코로나 폭락 S&P500(2020.2~3) — 그냥 보유는 −34.1%. 지표는 폭락 구간에 들고 있지 않았습니다.
2022 하락장 나스닥100 — 그냥 보유는 −35.6%. 지표대로였다면 손실이 이만큼에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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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성과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린다 라쉬케의 기법에서 영감을 받아 차트아모리가 직접 구현했으며, 라쉬케 본인과 무관하고 보증받지 않았습니다.
급등 중에 따라 사지 않고, 강한 추세가 잠깐 쉬는 자리(◆)를 기다렸다가 다시 오르기 시작할 때(3일 안에 그 봉 고가를 종가로 돌파) 들어가기 위해서입니다.
1995년 책 『Street Smarts』의 원래 '홀리 그레일'은 며칠 만에 파는 단타입니다. 이 지표는 파는 기준을 '종가가 150일선 아래'로 바꿔 큰 추세를 끝까지 탑니다.
바뀌지 않습니다. 매수와 매도는 봉이 끝난 종가로만 정해져 다시 그려지지 않습니다. 매수 전용입니다.
드뭅니다. 2018년 이후 35개 종목 중앙값으로 1년에 한 번쯤 거래했고, 기간의 약 35%만 들고 있었습니다. 나머지는 현금으로 쉽니다.
닷컴 붕괴 나스닥100(2000.3~2002.10) −83.0% → −25.3%, 메타(2021.9~2022.11) −76.7% → −18.4%, 비트코인(2021.11~2022.11) −76.6% → −27.3%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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